옛 언약, 새 언약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는 죄의 문제이며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것이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인생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이 새 언약이었다.
약속 그대로 예수님은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기억지 않으시겠다는 새 언약을 완벽하게 성취하셨다.
한편 새 언약과 옛 언약은 모두 하나님에 의해 주어진 선물이라는 것과 둘 다 하나님이 주도하신다는 점에서 둘 사이의 연속성과 공통점이 있다.

<비전성경사전>
by jesfus | 2009/07/20 10:3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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