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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나의 말과 행위의 동기를 잘 점검하면서 살아야 겠다.
벨릭스는 돈을 받을까 바라는 연유로 바울을 자주 불러 이야기 했다고 한다. 보르기오 베스도는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바울을 구류하여 두었다고 한다. 오늘 나는 하루 사람들과 관계하며 행동할 때 내 마음의 중심을 잘 살펴 행해야 하겠다. 정직하고 깨끗한 양심과 동기로 오늘 하루를 살 수 있다면 좋겠다.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얻고자 행하는 인생이 되면 좋겠다. 그리하려면 나의 영광을 구하는 마음을 모두 내려 놓아야 한다. 은혜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바울이 벨릭스에게 전한 복음은 의와 절제, 장차오는 심판에 관한 것이었다 한다. 바울은 상황과 사람에 따라 복음을 전했던 것 같다. 본질은 변하지 않겠지만... 이 복음이 오늘 내게도 필요한 것 같다. 나는 늘 바울편이 아니라 벨릭스의 편이다. 오늘도 그렇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행하고 말하는 것이 많지만, 주 안에서 하지 않은 것은 모두가 헛되며, 지나가며..의미가 없는 듯하다. 주 앞에 살고자 해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내고 싶다. # by jesfus | 2009/12/18 11:42 | 트랙백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는 죄의 문제이며 죄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것이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인생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 것이 새 언약이었다. 약속 그대로 예수님은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기억지 않으시겠다는 새 언약을 완벽하게 성취하셨다. 한편 새 언약과 옛 언약은 모두 하나님에 의해 주어진 선물이라는 것과 둘 다 하나님이 주도하신다는 점에서 둘 사이의 연속성과 공통점이 있다. <비전성경사전> # by jesfus | 2009/07/20 10:33 | 트랙백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 by jesfus | 2009/07/20 09:06 | 트랙백
7월이다. 남은 6개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고, 놓치고 싶지 않다. # by jesfus | 2009/07/06 21:00 | 트랙백
농사 짓는 것, 노동하는 것, 땀 흘려 일하는 것,
정말 가난한 자들의 이웃이 되어 주는 것, 가난하게 살기를 결단하는 것, 생존을 위한 직업 선택이 아니라 소명을 가지고 길을 가는 것, 주를 위해 사는 것, 복음을 전하는 것, 의미 있는 삶, 바르고 정직한 삶, 내게 주신 은사를 쓰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것, 이 시대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생각하고 그대로 사는 안목을 가지는 것, 삶이 변하는 것, 말이 아니라 삶으로 설교할 수 있는 것, 내 몸을 이웃에게 내어 줄 수 있는 것, 어둠 가운데 작은 빛이 되어 살다 가는 것. # by jesfus | 2009/01/15 14:3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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